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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보시스템, 우체국금융시스템 계약 체결…공금융 강자 면모 이어가
Date 17-04-06 19:17 View 3,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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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에 이어 270억원 규모 우체국금융 IT아웃소싱 연속적으로 수주

  • SI중견 업체들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궈낸 결실

  • 올해 공금융 IT사업 및 향후 포스트 차세대 시스템 구축 등 우위 선점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이태하) 270억원 규모의 우정사업본부 우체국 금융시스템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대우정보시스템은 2014년에 이어 연속적으로 국내 공금융 부문의 대규모 유지관리 계약을 수주하게 됐다.  

이번 계약 체결로 대우정보시스템은 오는 2018 년 12 31일까지금융 상품관리와 보험사기방지 등을 포괄하는 기간계 시스템 전자금융과 스마트금융을 지원하는 전자금융시스템 각종 DW(데이터웨어하우스) CRM(고객관계관리) △자산관리·배분 시스템을 포함한 각종 경영지원시스템 등 금융시스템 전 분야 업무와 응용시스템 및 패키지SW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우정보시스템 관계자는 "우체국 금융시스템 사업은 국내 공금융 부문의 대표적인 초대형 유지보수 계약으로 24시간 365일 무중단 대국민 서비스 운영사업이라며 대우정보시스템은 이전 사업자로서 안정적 운영과 대규모 암호화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도를 확보해왔다. 이런 축적된 경험과 수행 역량 덕분에 다른 중견SI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차기 사업을 연속적으로 수주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유지관리 능력과 한 차원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통해 우체국 금융시스템이 최상의 상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실질적으로 1금융 은행업무 전반에 해당되는 사업으로 볼 수 있어, 메이저 금융 IT시장 진출을 노리는 중견SI 기업들간의 수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관련업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2014년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우체국 금융시스템 사업을 처음 수주했던 대우정보시스템은 올해부터는 주사업자로서 사업을 주도적으로 운영 및 수행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수주로 대우정보시스템은 공공 정보화 유지관리 시장의 대표업체로서 입지를 다지게 됐을 뿐 아니라, 올해 예정돼 있는 공공 IT 유지보수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대부분의 대형 공공기관은 IT유지보수 사업자를 선정할 때 큰 사업의 수행 사례를 사업자 선정 기준으로 고려하기 때문이다.

또한 향후에 있을 우정사업본부의 포스트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에서도 우위를 점하게 됐다는 게 관련업계의 전망이다. <>



조선비즈 기사링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23/20170323026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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